반응형 Facebook1 마켓플래이스 Marketplace 거래 후기 거래 후기라고는 하지만 거래를 하지 않았으니 후기라고 할 수는 없을 듯. 밴쿠버에 온지도 2년이 다되가니 많은 것들이 적응되고 있다. 한국에서 소소하게 거래하던 당근이 여기서는 되지 않아서 심심하게 살고 있었는데, 얼마전부터 마켓 플래이스에 눈을 떴다. ( 심봉사인가... ) 내 상품 몇 개를 팔기도 하고 몇 개를 사기도 하면서 한국에서의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. 그러다가 얼마전에 스위치 게임이 싸게 나와서 거래 요청하고 거래 날짜까지 확정지었다. 거래 날 얼마전에 판매자가 가격을 바꾸더니 해당 아이템을 삭제해 버렸다. 좀 이상하긴 했지만 이전 거래에서 판매자가 문의가 너무 많이 와서 거래를 sold로 바꾸고 거래했던 이력이 있어서 비슷한 상황이려니 했다. 하지만 거래일 전날까지도 아무 말이 없길래.. 2024. 2. 22. 이전 1 다음 반응형